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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가요' 갓세븐 1위, '하드캐리' 시작…샤이니 컴백 (종합)

기사입력 2016.10.09 13:27 / 기사수정 2016.10.09 13:31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인기가요' 그룹 갓세븐이 1위를 차지했다.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갓세븐이 '하드캐리' 무대를 꾸몄다.

이날 에이핑크의 '내가 설렐 수 있게'와 갓세븐의 '하드캐리', 박효신의 '숨'이 '인기가요' 10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올랐다.

사전점수에서 앞선 갓세븐이 생방송 집계까지 합산한 결과 1위를 차지했다. 갓세븐은 소속사 관계자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갓세븐은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등에 이어 1위를 차지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샤이니, 에일리, 몬스타엑스 등의 컴백 무대가 이어졌다. 샤이니는 'Prism'과 타이틀곡 '1 of 1'으로 복고 감성을 자극했다. 에일리는 'Home'으로 파워풀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몬스타엑스는 'Be Quiet'과 타이틀곡 'Fighter'로 더욱 거친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그룹 B1A4의 산들은 '그렇게 있어 줘'로 솔로로 데뷔했다. 담백한 그의 목소리가 가을의 감성을 촉촉하게 적셨다. 신인 9인조 남자 그룹 SF9는 '팡파레(Fanfare)'로 강렬한 데뷔 무대를 꾸몄다.

이날 '인기가요'에는 샤이니, 인피니트, 에이핑크, 갓세븐, 산들, 디셈버, 몬스타엑스, 에일리, 송지은, 달샤벳, 크레용팝, 라붐, 다이아, 헤일로, 마스크, HIGH4 20, SF9 등이 출연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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