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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유혹' 차예련, 원본문서 비밀 밝혀냈다

기사입력 2016.02.23 23:16

[엑스포츠뉴스=원민순 기자] 차예련의 계략으로 원본문서의 비밀이 드러났다.

23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41회에서는 강일주(차예련 분)의 계략으로 원본문서의 비밀이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일주는 강유경(윤수)을 통해서 아버지 강석현(정진영)이 회고록을 쓴다는 이유로 서재에 신은수(최강희) 말고는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 강일주는 그 말을 듣고 일전에 강석현이 자신을 보고 "누구세요?"라고 했던 것을 떠올리며 강석현의 건강 상태가 악화된 것을 눈치 챘다.

강일주는 당장 강석현을 찾아갔다. 강일주가 집에 왔을 때 강석현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상태였다. 강일주는 강석현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채고 "의원님 저 청미(윤해영)다. 저 알아보시겠느냐?"라고 어머니를 이용하려 했다. 하지만 강석현은 청미를 모른다고 했다.

강일주는 강석현이 은수라는 이름에 반응하자 "은수가 보내서 왔다. 은수가 중요한 정보를 물어보라고 했다. 원본문서 어디 있느냐"라고 물었다. 강석현은 "은행 금고에 있다"고 순순히 답했다.

강일주는 "그럼 원본문서에 중요한 키라는 것은 뭐냐"고 원본문서의 비밀을 캐내려 했다. 강석현은 "그 문서에는 돈 인출할 수 있는 인증키가 숨겨져 있다"고 다 털어놨다. 신은수는 강일주가 강석현의 서재에 들어갔다는 연락을 받고 달려왔지만 한 발 늦어버렸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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