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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하영까지"…'파자마 프렌즈' 소셜 라이브 관심집중

기사입력 2018.10.12 10:01 / 기사수정 2018.10.12 10:17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라이프타임 '파자마 프렌즈' 출연진들이 스페셜 소셜 라이브로 소통했다. 

지난 11일 네이버 브이라이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파자마 프렌즈' 소셜 라이브가 펼쳐졌다.

이날 라이브에서 장윤주, 송지효, 조이는 '파자마 프렌즈' 촬영을 위해 강원도 정선에 모여 있다고 밝혔다. 에이핑크 하영이 깜짝 게스트로 등장하면서 과연 이들이 방송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새로운 자매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또 프렌즈들은 라이브를 시청하는 팬들을 위해 4인 4색 포즈를 뽐내며 즉석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어 글로벌 팬들을 위해 영어로 ASMR을 진행해 웃음을 선사하는가 하면, 즉석에서 화음을 맞춰 노래를 부르는 등 이제껏 공개된 적 없는 더욱 친근하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소셜라이브는 늦은 밤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2만 5천명에 가까운 팬들이 동시 시청해 '파자마 프렌즈'의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파자마 프렌즈'는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 라이프타임 채널과 네이버 브이라이브 생중계를 통해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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