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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저, 다용도 모니터 KPM-1010HD 출시

기사입력 2016.08.04 16:13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셋톱박스·디빅스 플레이어 전문 제조업체 크라이저는 2일 IPS패널 장착의 다용도 모니터, KPM-1010HD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다용도 모니터란 현대사회 다양한 기능을 슬림한 디자인에 탑재한 디스플레이로 효율적인 업무와 여가를 즐기는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해당 업체에서 출시한 다용도 LED 모니터 KPM-1010HD는 10인치의 아담한 사이즈면서도 광시야각을 제공하는 IPS패널과 넓은 확장성을 자랑한다. 또한 디지털 액자의 기능과 MP3, 영화 재생 등 다채로운 여가생활을 즐기는 데에 부족함이 없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각종 디빅스 플레이어, Minicube X5+3.0과 Minicube X6+2.0, 4K 안드로이드 셋톱박스 Ultracube U4X+S 등과도 호환이 가능할 수 있도록 HDMI케이블과 AV케이블 단자를 탑재하여 차량 설치는 물론 미니PC로도 활용하기에 적합하게 설계되었으며 일반 PC보다 콤팩트하게 디자인되어 책상 위에서 사용하는 서브 PC나 매장·업소용 광고 디스플레이, 학생들의 인터넷 강의 수강용 플레이어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크라이저 기술개발부서 관계자는 "다기능 디스플레이의 시대가 도래한 만큼 이제는 모니터도 탄력적이어야 한다"며 "설치 및 이동이 용이해야 하는 만큼 IPS패널이 장착되어야 함은 물론 각종 케이블과의 호환성을 높임으로써 다른 전자제품 및 하드웨어와 호환성을 높여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planning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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