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0-07-05 09:0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섹션' 주원 "여배우와 키스, 너무 많이 해 무뎌졌다"

기사입력 2015.06.14 16:27


[엑스포츠뉴스=김현정 기자] 배우 주원이 작품 속 키스신에 대해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주원의 팬 사인회 현장이 담겼다.

주원은 서른되면 섹시 콘셉 "그렇다. 역할 자체를 바꿨다. 이 시기에 맞는 캐릭터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많이 변화도 줬다"고 말했다.

'상대 여배우와 연애 감정은 생기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여배우들의 미모가 출중하고 특히 '고스트'에서는 키스신이 많았다. (감정이) 안 생길 순 없지만 너무 많이 하니까 무뎌졌다"며 웃었다.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사진 = 섹션 ⓒ MBC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