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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하하 "별 혼전순결 지키려…혼자 소리 많이 질렀다"

기사입력 2015.03.16 09:30 / 기사수정 2015.03.17 10:53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하하 별 부부가 '힐링캠프' 나들이에 나섰다.

16일 밤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는 하하․ 별 부부가 동반 출연해 만남부터 결혼까지 그동안 밝혀지지 않았던 풀 러브스토리를 모두 털어놓았다.

앞서 2012년 하하․별 부부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혼인신고를 먼저 해 혼전임신 의혹을 받은바 있다.

이날 MC 김제동이 "결혼식을 하기 전에 혼인 신고를 했잖아요. 왜 그렇게 밀어 붙이신거예요?"라고 묻자 별은 "하하가 결혼발표 기자회견에서 혼전순결 발언을 한 후 급격히 힘들어 했다"며 혼전순결을 지켜주려 했던 하하의 눈물겨운 고군분투를 고백했다.

이에, 하하는 "나도 남자다"라며 "혼자 소리도 많이 질렀다.”고 말하면서 힘들었던 당시의 상황을 재연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하하 별 ⓒ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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