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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 100호점 임박

기사입력 2020.02.14 14:48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간편한 운영 방식과 높은 집객력을 갖춰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떠오른 스터디카페창업 브랜드 ‘플랜에이스터디카페’가 100호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 플랜에이는 20여 년의 교육 공간 디자인 노하우를 보유한 ㈜아지오디자인을 모태로 2016년 론칭한 프리미엄 독서실창업 1세대 브랜드다. 이곳에서는 최상의 공부 환경을 위한 공간의 브랜드화를 지향하며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플랜에이는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상권 등을 고려해 스터디카페와 독서실, 스터디센터 등 커스텀 공간 디자인을 도입하고, 다양한 형태의 좌석을 마련해 이용자의 특성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백색 소음기와 가습기, 공기청정기, 전 좌석 콘센트, 와이파이, 복합기, 라운지, 파우더룸 등을 갖춰 이용자 편의와 학습 효율을 향상시킨다는 호평을 얻고 있으며, TJB ‘생방송 투데이’에 대전관저센터가 이색 카페로 소개되기도 했다.

해당 브랜드는 스포츠서울 주관 ‘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과 한국경제 비즈니스 주관 ‘2019 대한민국 브랜드 만족도 1위’를 수상해 요즘 뜨는 창업아이템으로서의 높은 이용자 만족도를 증명했으며, 이례적인 ‘폐업률 0%, 재계약률 100%’라는 기록을 이어가 올해 중 100호점을 오픈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플랜에이 스터디카페가 무인창업아이템과 소규모 1인창업아이템의 홍수 속에서도 요즘 뜨는 프렌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 인정받는 데에는 크게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우선 스터디카페 운영에 최적화된 시스템이 있다. 결제와 입/퇴실 기록 확인, 자리 이동 등의 기능은 키오스크를 통해 이용자가 직접 이용하게 하고, 센터장은 언제 어디서나 첨단 IoT와 결합한 전용 어플로 회원 관리부터 온도 조절 등 센터를 파악 할 수 있도록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스템은 가맹주가 과도한 운영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일과 휴식의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함은 물론이고, 상주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24시간 매장을 운영해도 인건비 부담이 없어 평균 7~10일 내 월 고정비를 확보하는 효과를 이끌어내고 있다. 덕분에 50평 대 지점에서 월 순수익 1,100만 원, 60평 대 지점에서 월 순수익 1,300만 원을 기록하는 등 높은 매출로 유망프랜차이즈창업 아이템으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여성소자본창업아이템과 직장인투잡 등으로 추천되고 있다.

오랜 기간 축적한 교육 공간 디자인 노하우와 다수의 수상 경력, 특허 등을 보유한 본사의 든든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요즘 뜨는 사업아이템 플랜에이 스터디카페의 장점이다. 최근에는 브랜드 대상 수상을 기념해 푸짐한 부상을 걸고 전국 매장을 대상으로 성공 운영 스토리 공모전을 실시, 가맹점과의 상생 발자취를 이어갔다.

업체 관계자는 “반찬가게나 코인노래방창업 등 기존의 여자소자본창업 아이템은 대부분 상권에 따라 성패가 갈리지만, 플랜에이 스터디카페는 상권과 층수, 트렌드 등의 영향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새로운 사업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라며 “남자소자본창업으로도 많은 예비 창업자가 관심을 보이는 만큼, 편의점창업비용과 비슷한 초기 비용으로 가맹주의 부담을 낮춰주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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