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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박은빈, 단짠매력 발산…활기 불어넣는 박은빈표 에너지

기사입력 2019.12.15 15:40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스토브리그’ 박은빈이 활기를 불어넣는다.

SBS 드라마 ‘스토브리그’에서 박은빈은 국내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프로야구 운영팀장 이세영 역을 맡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스토브리그’ 2회에서는 새로 부임한 단장 백승수(남궁민 분)가 결국 드림즈의 4번 타자 임동규(조한선)를 트레이드하며 드림즈에 첫 변화를 일으켰다.

임동규는 백승수를 위협하면서까지 드림즈에 남고자 했지만 백승수는 자신만의 확고한 분석과 생각으로 트레이드를 성사, 바이킹스의 김관식과 국가 대표 에이스 투수 강두기(하도권 분)를 드림즈로 데려왔다. 단장으로 첫 부임을 하자마자 구단의 대표 타자를 트레이드 한 백승수의 행보가 어떤 결과들을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세영은 아무런 이유도 공유하지 않은 채 독단적으로 행동하던 백승수에게 할 말은 하는 단호하고 냉철한 운영 팀장의 모습을 보였다. 그러다가도 임동규의 위협을 받은 백승수를 직접 데려다주는 따뜻함을 선보였다.

트레이드가 성사된 이후 “내년에는 꼴찌 안 할 거 같아”라며 진심으로 행복해하기도 했다. 박은빈의 해사하고 밝은 에너지가 극에 활기를 넣어주는 가운데 앞으로의 활약에 기대가 모아진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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