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9-12-13 20:40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인기가요' 태연VS아이유VS갓세븐, 1위 후보 격돌

기사입력 2019.11.17 15:42 / 기사수정 2019.11.17 15:59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태연과 아이유, 갓세븐이 1위 후보로 올랐다.

1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11월 셋째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이날 1위 후보로는 태연의 '불티', '아이유의 'Love poem', 갓세븐의 '니가 부르는 나의 이름'가 올랐으며 세 팀은 트로피를 놓고 격돌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GOT7, 네이처(NATURE), DAWN(던), 루리, 마마무(MAMAMOO), 밴디트(BVNDIT), BDC, 빅톤, 사우스클럽, ARIAZ(아리아즈), 이진혁, 인투잇, 태진아, TOMORROW X TOGETHER, 현아가 출연한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