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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의 밤’ 알베르토 "김치만 먹어보고 맛집 감별"...'김치 마스터' 등극

기사입력 2019.10.11 13:22 / 기사수정 2019.10.11 13:32


[엑스포츠 뉴스 하선영 인턴기자] 방송인 알베르토가 JTBC2 '악플의 밤'에서 김치 맛 전문가임을 공개한다.

11일 방송될 '악플의 밤' 16회에는 치어리더 박기량과 방송인 알베르토가 출연해 악플 낭송을 펼친다. 치어리더와 외국인 방송인으로 대한민국 방송계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두 사람답게 악플 낭송에서부터 솔직 담백한 입담으로 속 시원하면서 유쾌한 매력을 드러냈다고 전해졌다.

최근 녹화에서 알베르토가 첫 예능 프로그램 캐스팅 비화에서 한국 생활 12년까지 아낌없이 털어놔 모두를 주목하게 만들었다. 알베르토는 "뼛속까지 한국인인척 가식 쩌네"라고 언급한 악플러에게 "NO 인정"이라며 "이제는 외국말로 방송하는 게 더 어렵다"고 반박한 것.

이와 함께 알베르토는 "이제는 김치만 먹어보고 이 집이 맛집인지 아닌지 식당 맛집 감별까지 가능해졌다"며 '외국인 1호 김치 마스터' 등극을 알리는 남다른 입맛을 뽐낸 것. 급기야 "산낙지와 홍어도 좋아한다"는 알베르토의 뜻밖의 식성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알베르토가 오랜 한국 생활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이해 안 가는 문화에 대해 '말뚝박기'를 언급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악플의 밤' 16회는 11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JTBC2 '악플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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