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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보더 ‘칵테일 파티’, 코엑스 도심공항점서 홍석천X김지민과 진행

기사입력 2019.08.15 09:00


[엑스포츠뉴스 김지연 기자] 지난 9일,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 온더보더는 코엑스 도심공항점에서 ‘도심 속 여름 칵테일 파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인기 개그우먼 김지민이 함께했으며, 라이브 시식회 및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로 진행됐다.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은 온더보더는 1982년 미국 녹스와 트래비스 가에서 처음 문을 연 뒤, 전 세계 160여 곳에서 운영되는 글로벌한 정통 멕시칸 레스토랑이다. 국내에는 코엑스 도심공항점을 포함해 10개의 매장이 운영되고 있다. 멕시코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한껏 살려 편안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정통 멕시칸 다이닝과 다양한 마가리타, 주류를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바 공간으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멕시칸 메뉴가 총망라되어 있다.

이날 홍석천, 김지민은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리는 정통 멕시칸 요리를 현장에서 소개하고, 온더보더 칵테일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통해 고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호세쿠엘보와 콜라보, 바텐더 칵테일쇼, 룰렛행사 및 매장을 찾은 고객들과의 포토타임이 진행됐다.



업체 측에 따르면, 온더보더는 일반적인 체인 레스토랑과 달리 매일 건강한 식재료를 사용해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낸 신선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토마토, 할라피뇨, 어니언과 실란트로 등으로 매일 만드는 프레쉬 살사, 풍부한 영양을 함유한 아보카도를 사용하여 테이블에서 직접 만드는 구아카몰 라이브 등이 있다. 또한 온더보더의 그릴 메뉴는 참나무를 이용한 멕시코 전통 메스퀴드 그릴방식으로 조리해 은근한 스모크향이 배어나와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홍석천, 김지민씨와 함께한 이번 행사를 통해 맛과 재미가 함께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고객들과 즐겁게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상급 안창살과 천일염, 매장에서 직접 구워내는 또띠아까지 온더보더의 모든 식재료는 항상 최고급만을 고집해 최상의 맛을 만들어 낸다”며, “온더보더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시그니처 음료와 다양한 데킬라, 프로즌 글라스에 제공되는 시원한 맥주도 여름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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