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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주방' 야노시호 "남편 추성훈 경기, 볼 때마다 가슴 아파"

기사입력 2019.03.17 20:20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모두의 주방' 야노시호가 남편 추성훈을 향한 애정을 보였다. 

17일 올리브 예능 '모두의 주방'이 방송됐다. 이날에는 모델 야노시호, 배우 고수희, 방송인 붐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가장 먼저 주방에 도착한 야노시호. 야노시호는 기분좋은 긴장과 설렘 속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야노시호에 이어 도착한 강호동은 그를 보고 굉장히 기뻐했다. 강호동은 야노시호의 남편인 추성훈과 굉장히 절친한 사이. 두 사람은 처음 만났지만 공통분모인 추성훈 덕분에 금방 친해질 수 있었다. 

이어서 고수희, 붐, 이청아, 곽동연 등 멤버들이 계속해서 도착했다. 야노시호는 처음 만나는 낯선 사람들이었지만 낯가림없이 먼저 다가가고 시종일관 해맑은 유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야노시호는 "에에에~~?" "헤~~~에?" 등 엄청난 리액션을 끊임없이 했다.

이를 본 강호동은 "일본에 놀러가면 호텔에서 예능 프로그램을 보게되는데 그 때 나오는 리액션"이라고 말하며 "사람을 기분좋게 만든다"며 웃었다.  

또 이날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이 여름에 있을 경기를 위해 매일매일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남편의 경기를 보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 제가 마음이 약해지면 지게되니까 마음을 강하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nara777@xportsnews.com / 사진 = 올리브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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