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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은, 인터넷 방송 중 '과한 노출'로 3일 간 방송 정지 당한 사연

기사입력 2018.10.29 11:21 / 기사수정 2018.10.29 11:22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모델 신재은 씨가 인터넷 방송 진출 3일 만에 계정 정지를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 26일 트위치에 계정을 만들어 스트리머로 데뷔한 신재은은 트위치와 더불어 아프리카 TV에서 개인 방송을 열어 시청자들과 소통했다.

그간 SNS 등을 통해 글래머한 몸매를 자랑했던 그는 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으며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인터넷 방송을 하던 중 신재은은 29일 새벽, 3일간 방송 중지 징계를 받았다고 SNS에 게재했다. 결국 방송 정지를 해서 그는 아프리카 TV로 플랫폼을 옮겨 방송을 이어가야했다. 그러나 최근 인터넷 방송에서 노출 등이 계속해서 제재를 받는 상황에서 그가 방송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그의 노출이 심한 옷차림을 지적했다. 앞서 지난 7월 경 그는 홍대입구 근처에서 소규모의 팬미팅을 개최한 바 있다. 당시 팬미팅 참가비용은 20만원 대로, 고가의 비용으로 한 차례 이슈가 됐다. 팬미팅 당일에는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과감한 의상을 입고 등장해 화제가 되기도.

한편 신재은은 현재 SNS 팔로워가 39만 명 이상인 화제의 인물이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신재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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