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가도록 준비 잘하겠다"…2024시즌 끝낸 롯데, 명장의 시선 벌써 2025시즌으로 [창원 현장]
2024.10.02 09:38
"와카, 한큐에 끝내야죠"….짧고 굵었던 곽빈의 출사표, KT 상대 PS 첫승 도전
2024.10.02 08:57
"본인이 고사했습니다" 창단 첫 통합 우승 주역은 왜 WC 엔트리에서 빠졌을까 [수원 현장]
2024.10.02 08:41
이정후 "야구 한창 늘 나이, 걱정이다"…내년은 풀타임 다짐 [인천 현장]
2024.10.02 07:42
"무조건 살아나가라" 캡틴의 지시…'202안타 신기록' 주인공 레이예스, Feat '팀 롯데' [창원 현장]
2024.10.02 07:30
"받기만 하고, 팬들에게 보답 못했다"…화려했던 2024시즌, 왜 NC 주장은 웃지 못했나 [현장 인터뷰]
2024.10.02 06:49
"우리 감독님 천재라고 생각해요!" 외인 타자도 놀란 그 순간, 사령탑의 대타 카드가 적중했다 [수원 현장]
2024.10.02 06:35
"롯데에서 정말 오래오래 하고 싶다"…'202안타 신기록' 레이예스, KBO 생활 이어질까 [현장 인터뷰]
2024.10.02 05:27
'브랜든-박경수 제외' 두산-KT, 와일드카드 결정전 30인 엔트리 확정 [공식발표]
2024.10.02 03:34
'5위 결정전 승리→PS 진출' 이강철 감독 "도전자의 입장, 패기 있는 모습 보여드릴 것" [수원 현장]
2024.10.02 02:21
"오타니, 이치로에 한참 뒤진 것도 있다"…전설 치켜세운 일본, 262안타 재조명
2024.10.01 23:3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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