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또 뛰어야 한다"…'경기 종료 주루사' 신인의 쓰라린 경험, 선배 신민재는 어떤 조언을 했나 [준PO2]
2024.10.07 07:35
"3차전에서는 해주지 않을까"…염경엽 감독의 소망, 살아나야 할 LG 중심들 [준PO2]
2024.10.07 06:41
AGAIN 2023? LG에 '기적의 연승' 찾아오나…살아난 신바람 야구 [준PO2]
2024.10.07 05:43
14년 걸린 PS 첫 선발승, 그럼에도 '마무리 후배' 슬픔 어루만졌다…"가족들에 큰 위로 됐을 것" [준PO2]
2024.10.06 23:42
'2017년 우승 멤버' 김호령 없이 KS 훈련 시작…KIA는 어떤 선택 할까
2024.10.06 22:33
홍창기 거르고 나를 택해? 제대로 응징했다…신민재 "진짜 그런 상황 나와 재밌었어" [준PO2]
2024.10.06 22:33
'슈퍼스타는 다르다' MLB PS 데뷔전 홈런 '쾅'…오타니 "흥미진진하고 열정적인 경기였다"
2024.10.06 21:34
부친상 슬픔 꾹꾹 누르고 호투…LG 유영찬 "형들과 동생들이 많이 챙겨주셨다" [준PO2]
2024.10.06 20:32
상무, 13년 연속 퓨처스 남부리그 우승…한화는 북부리그 정상
2024.10.06 19:57
더블스틸 빛났다…'발야구'로 분위기 바꾸고 역전승 챙긴 LG
2024.10.06 19:45
유영찬 '마지막 아웃카운트 공은 손에 꼭'[포토]
2024.10.06 19:1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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