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뛰어나지만 올해 실력 증명해야"…건강한 이정후 있어야 SF도 산다
2025.01.11 15:19
"너흰 야구 볼 자격 없어!"…월드시리즈 수비 방해 관중, MLB 무기한 출입금지 '철퇴'
2025.01.11 14:33
김도영 연봉? 마찰 없다…이정후 3억9000만원 돌파→4억원+a 확실시
2025.01.11 13:32
'LA 산불 여파' 이정후, 미국 출국 하루 연기…라스베이거스 경유로 변경
2025.01.11 12:21
이용규에 '2억' 안긴 키움…영웅군단 맏형 예우 확실히 했다
2025.01.11 10:16
연봉 인상은 당연한데, 금액이 문제…'13승+201K' 킹, SD와 연봉 조정 가나
2025.01.11 07:35
"여러 가지 의도가 담긴 결정"···SSG 베테랑 야수 6명이 미국 대신 일본으로 향하는 이유
2025.01.11 05:42
"김하성, 언제 뛸 수 있을지 불확실"…들리지 않는 계약 소식, 결국 부상이 문제일까
2025.01.11 00:33
'확률 9.5% 싸움' 4년 연속 신청자 없었다…KBO, 연봉 중재 신청 마감 [공식발표]
2025.01.11 00:27
김혜성, '다저스 첫 해' 타율 0.217에 그친다고?…그래도 'GG 내야수'인데, 충격적 부정 평가라니
2025.01.11 00:19
박찬호 자택, 산불에 다 타버렸다…LA 대형 산불 '코리안 특급'도 피해
2025.01.10 21:47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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