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진과 인터뷰 나누는 이정후[포토]
2025.01.13 19:52
이정후-이종범 '포옹 나누는 바람의 부자'[포토]
2025.01.13 19:51
든든해진 KIA 안방…V12에 기여한 김태군-한준수, 올해도 활약 이어갈까
2025.01.13 18:46
'이정후 부활한다!' 美 예측 시스템 알렸다…2025년 타율 최소 0.281부터 0.294까지 전망
2025.01.13 17:22
"KIM 2년 530억? 매우 저렴한 가격"…FA 김하성, 내야 보강 원하는 시애틀과 또 연결됐다
2025.01.13 16:37
'15년 만의 변화' 두산, 신규 BI·유니폼 공개…아디다스와 공식 후원 계약 체결 [공식발표]
2025.01.13 16:23
'LA 다저스맨' 김혜성, 14일 美 출국…오타니 만나기 전 개인 훈련 시작
2025.01.13 16:22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5kg 감량' 최채흥, 새 팀 LG에서 힘찬 반등 다짐
2025.01.13 10:44
1986년생 베테랑이 914⅔이닝 소화했다…'리모델링' SSG의 포수 고민, 여전히 '현재진행형'
2025.01.13 08:31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2025.01.13 07:41
"한국의 이치로, 2025년이 시험대"…일본 언론, 이정후 시즌 준비 주목
2025.01.13 06:3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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