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삼성 나바로, 만 38세에 현역?…"도미니카서 만루 홈런 폭발!"
2025.01.10 11:35
"기복 없이 가야 하는데, 1년씩 희비가 갈린다"…'부활 절실' NC 필승조 2025년엔 부활할까
2025.01.10 10:51
'1루에서 3루로' 짧은 거리 이적, "아직은 묘한 마음"…37세 베테랑, LG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2025.01.10 07:39
"일본에 오타니 있다면 한국엔 김성준…" 이번엔 '진짜 이도류' 나오나? ML도 주목하는 광주산 유망주 [아마추어 인터뷰]
2025.01.10 06:37
"늘 야구장에 먼저 나왔다"…성실함이 만든 성과, '팀내 최다 등판 3위→연봉 150% 상승' 한두솔의 대반전
2025.01.10 05:39
선행도 MVP, 감동 그 자체!…'KS MVP' 김선빈, 아동양육시설에 차량 기증→'정규시즌 MVP' 김도영 모교에 야구용품 선물
2025.01.10 02:44
이틀 연속 FA 계약 나왔다…'을사년' 다시 움직이는 구단들, 시장에 남은 3명 어떻게 되나?
2025.01.10 00:33
"이범호 감독 서건창 잔류 원해"…FA 4수생 새신랑 '+1년' 동기부여 가득→1루 백업·대타 '5억' 가치 충분하다
2025.01.09 21:26
"다저스에 김혜성 빼앗겼다"…김하성 결국 친정팀 가나, 美 매체 'SD 복귀' 예측
2025.01.09 20:20
김범석일줄 알았는데, 'LG NO.2 포수' 경쟁 구도 바뀌었다…매력 선보였던 '군필 유망주' 안방에 정착한다
2025.01.09 19:49
하주석→서건창→?…FA 미계약자 이제 3명뿐, 16SV 마무리·17홈런 중견수 잔류 계약 임박했나
2025.01.09 19:28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