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포수의 어마어마한 존재감…허무한 무승부 속에서도 이재원 '칼송구' 빛났다 [대전 현장]
2025.06.15 08:34
'6월 타율 0.313' 김호령 역할에 이범호 감독도 칭찬 "어떻게든 잘 치려고 노력하고 있어" [창원 현장]
2025.06.15 07:45
비겼는데 진 것 같네…'11회말 끝내기 찬스→허무한 태그아웃' 짧은 안타에 2루주자 홈 승부, 꼭 해야 했을까 [대전 현장]
2025.06.15 06:59
'국대 포수' 엔트리에 있었는데...11년 만에 포수 마스크 쓴 베테랑 외야수, 왜? [창원 현장]
2025.06.15 06:00
주전 줄부상에도 쓰러지지 않는 롯데 "패배 의식에서 벗어났다"…전준우가 말하는 거인군단의 저력 [인천 인터뷰]
2025.06.15 03:37
"김혜성 이미 주전 자격 충분해" 美 극찬 이어지는데...여전히 로버츠 감독은 '신중', 왜?
2025.06.15 02:55
"롯데팬 응원 받을 수 있어 감사해"…ML 경력 없던 좌완, 거인군단 에이스 됐다 [인천 현장]
2025.06.15 01:46
롯데 유니폼 입지 못한 추신수, 은퇴식서 고향팀 응원 부탁…"내 시작점은 사직야구장" [인천 현장]
2025.06.15 01:00
'한화전 2⅓이닝 4실점' 아쉬움 만회했다…'시즌 5승' 양현종 "득점 지원 덕에 여유 있게 던졌다" [창원 현장]
2025.06.15 00:22
'이정후 볼넷→슈미트 만루포' 다저스 에이스 무너졌다, 6실점 부진+시즌 5패..."실력 부족이다"
2025.06.14 22:51
무너지지 않는 롯데, '주전 줄부상' 악재에도 3연승…"전준우-김민성 필두로 집중했다" [인천 현장]
2025.06.14 22:4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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