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감독이 먼저 "기대된다" 이름 꺼냈다…'퓨처스 홈런왕' 상무 예비역 "보여주고 싶은 마음 크다" [현장 인터뷰]
2025.06.24 13:30
이주은 치어리더 '잠실에 등장하면 시선 집중!'[엑's 숏폼]
2025.06.24 12:20
황성빈·장두성 공백 메웠다…롯데 '1번 중견수' 김동혁 "무슨 수를 써서라도 잘해야죠" [현장인터뷰]
2025.06.24 11:40
한화, 작년에는 류현진이 유일했는데…'10연승' 폰세 다음은 와이스, 전반기에 '10승 듀오' 완성하나
2025.06.24 11:02
'유일한 코리안리거 후보였는데' 이정후, 올스타 2차 중간발표 'TOP20' 진입 무산...'김혜성 라이벌' 콘포토는 15위
2025.06.24 10:45
박찬호 조카, 'KBO 선발 최다 연패' 아픔 딛고 첫승 도전…시즌 15번째 선발 등판, KIA 상대로 웃을까
2025.06.24 10:39
최원태→후라도→가라비토…'3연패' 5위 삼성 승부수 띄웠나, 선두 한화 만나 선발 총력전 예고
2025.06.24 10:00
"77G 등판 여파? 전 겨우 1년 던졌는데…" 최고 151km '쾅' 최후의 1차 지명 진짜 돌아왔다 [잠실 인터뷰]
2025.06.24 09:15
"난 유치원 선생님 아니야!" 했던 롯데 명장, 리더십에 '웃음' 추가됐다
2025.06.24 08:37
'한국에 남을 걸 그랬나?' 마이너행 통보 2회→트리플A 9실점 '와르르'…'코리안 사이 영'의 빅리그 재도전, 이대로 끝나나
2025.06.24 08:14
트리플에스 유연 '아쉬움 가득한 패대기 시구'[엑's 숏폼]
2025.06.24 08:1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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