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갈량이 밀어주는 백업포수, LG 단독 2위 지켜줬다…"이주헌 적시타로 흐름 가져와" [잠실 현장]
2025.07.19 08:09
'몸 상태 이상 無' 김하성, 무사히 돌아왔다…탬파베이 '이적 첫 홈경기' 선발 출격
2025.07.19 08:05
"한화가 우월하지만..." 한화전 3승8패, 꽃감독 큰 걱정하지 않는다 "다 돌아오면 대등한 경기할 수 있어" [광주 현장]
2025.07.19 07:53
7월 타율 '0.324' 감각 찾은 이정후, 후반기 반등세 이어갈까…'벌렌더 첫 승' 달린 경기 6번-중견수 선발 출전
2025.07.19 07:24
폰세, KBO 최다 기록까지 딱 2승 남았다…19G ERA 1.85→169K→12승0패 '범접불가 에이스' [수원 현장]
2025.07.19 07:00
롯데 '국대 1루수' 타격 침체+수비 불안, 예상 밖 성장통 당황스럽다 [잠실 현장]
2025.07.19 06:01
"45살까지 KIA서 야구하는 게 꿈"…부상 털고 돌아온 이의리, 롱런 바라본다 [광주 인터뷰]
2025.07.19 05:54
'벌써 세 번째 7연승' 침착한 주장 채은성 "1위? 아직 안 끝났다…들뜰 필요도 없다" [수원 인터뷰]
2025.07.19 00:19
이정후 향한 평가 냉정하네...美 매체 "3할 타율? 시즌 전에도 다소 무리한 목표였어"
2025.07.19 00:09
2등이 64개인데, 롯데 '병살타 91개'…압도적 1위 불명예→'팀 타율 1위' 방망이도 식었다 [잠실 현장]
2025.07.19 00:05
'한화 파죽의 7연승' 달감독 "폰세가 에이스답게 제 역할 다했다"…'5점 차에 필승조 가동' 후반기 첫 승 드라이브 적중 [수원 현장]
2025.07.18 22:4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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