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 컴백
[창간 19th] 세월 참 빠르네…'성인식' 빅뱅·'10살' 블랙핑크·NCT '생일 맞이했상' (엑's 어워즈)
마크 탈퇴부터 도영·정우 입대…혼돈의 NCT 127, 그럼에도 "잘할 수 있어요" (엑's 현장)[종합]
NCT 127, 10주년에도 '초심' 강조…"멤버 변동? 마음 아프기도 했지만" (엑's 현장)[종합]
NCT 127, 퍼포먼스 어느 정도길래…"역대급으로 힘들어서 우리도 당황" [엑's 현장]
NCT 127 '데뷔 10주년 맞이 컴백'[엑's HD포토]
NCT 127 '5인 체제 컴백'[엑's HD포토]
NCT 태용, 제대 후 첫 컴백 "갈증을 풀어내"…본능적 움직임 '와일드' [쥬크박스]
'컴백 D-7' NCT 태용, 정규 1집서 진솔함 꺼낸다…웰메이드 앨범 예고
NCT 태용, 'Rock Solid'로 화려한 컴백…"증명하겠다"는 자신감, 17일 공개
태용, 군백기 끝 'NCT 수장'의 '네오' 수혈…"올해 일낼 준비됐다" (엑's 현장)[종합]
'주사 이모 논란' 키 출연 불발…열흘 전 전역한 후배 태용이 채웠다 (2025 가요대전)[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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