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만
"내년에도 KT에서 뛰고 싶은 마음 충분"…'38호포 쾅' 힐리어드의 뜨거운 고백, 선두 질주 이끈 복덩이 [인천 인터뷰]
고교 졸업 후, 17년 만에 KBO 입단…'ML 525경기' 타자, 마법사 변신 예고→"이강철 감독님과 다시 인연, 도움 되고파"
최지만 'KT 유니폼 입고 KBO 입성'[포토]
허구연 총재 축하인사 받는 최지만[포토]
'ML 67홈런' 최지만, 2라운드 전체 15순위 KT행[포토]
'KT 유니폼 입은' 최지만, 까마득한 후배들과 한자리[포토]
2027 KBO 신인드래프트 참가한 최지만[포토]
KT 유니폼 입은 최지만[포토]
'NYY 40억 거절' 하현승, 예상대로 전체 1순위 키움 입단 "빨리 1군서 활약할 것"...'빅리거' 최지만은 KT 품으로 [KBO 드래프트]
'ML 525경기' 최지만 KT 입단! 1R 통과→2라운드 5순위 지명…고교 졸업 후 16년 만에 KBO 진입 [KBO 드래프트]
10개 구단 모두 'ML 67홈런' 최지만 1R 패싱…한화, 설악고 투수 민주홍→LG는 인창고 투수 윤예성 지명 [KBO 드래프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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