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
북한은 1등 아니면 실패인가?…메달 따고도 '나라 잃은 표정' 보인 선수들 [나고야 현장]
평창 올림픽 '그 김정은', 일본서 다시 출현…조선학교 학생들이 경례하기도→태극기 보자 '엄지 아래로' 제스처까지 [후쿠로이 현장]
"이거 이상한 사람이네!" 北 감독, '악수' 묻는 독일 기자와 신경전…"축구 얘기 안하고 이상한 얘기만, 악수 안 했다" [후쿠로이 현장]
신상우호, 21년 남북전 무승 징크스 못 깼다…윤수정 동점골로 1-1 무승부→F조 2위 8강행 [현장리뷰]
"오늘 취재 일절 안 받는다" 조총련 중앙 간부의 거절→北 응원단 500여명 방문…한국도 맞불 [후쿠로이 현장]
"이정효 형에게 신세 많이 졌죠"…부산 시절 동료 안영학의 바람→"수원 꼭 1부 승격하길, OB로 다시 가겠다" [가리야 현장]
'K리그서 뛰었던' 북한 대표 출신 안영학, AG 깜짝 등장…"후배들∙동료였던 감독 응원 차, 우리말-우리 노래여서 기뻐" [현장인터뷰]
"우리나라 이겨라" 조총련 일방적 응원에도…북한, 중국전 1-2 역전패→'와일드카드 듀오'에 당했다 [현장리뷰]
"필승 조선", "조선 할 수 있다"…조총련 중고생도 동원→쩌렁쩌렁 울려퍼진 북한 응원 [카리야 현장]
북한 NO, 북측도 NO…이렇게 부르니 문제 삼지 않았다→"공화국" 호칭에 회견 진행→ 경기 외적인 질문은 답변 거부 [나고야 현장]
"북한 대표로 뛰어 행복해"…정대세처럼 재일교포, 리성아 활약 주목한 일본 [나고야 AG]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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