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세이브
KIA 유니폼 입고 40홀드 약속, 김범수가 대견한 꽃감독…"자신 있는 게 보기 좋다" [오키나와 캠프]
'4억→20억→7억' KIA 불펜 폭풍 영입, 외인 에이스도 반겼다 "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선수들"
'1·4R 지명권+25억 투자' KIA는 여전히 조상우를 믿는다…"밀어주고 도와줘야" [아마미오시마 현장]
'부상→시즌 OUT'에도 좌절하지 않았다…KIA 곽도규 "멘털적인 성장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아마미오시마 인터뷰]
'6000만원 삭감' 받아들여야 했던 148SV 투수…꽃감독 신뢰 변함없다 "올해도 정해영이 마무리"
'KIA V12 멤버' 좌완 영건 재활 쾌청!…"복귀전 초구? 무조건 투심이죠"
'KIA 1군급 외야수', 25명에 충분히 들어간다…한화 선택은 투수?→'김범수 보상선수' 호랑이 vs 독수리 눈치싸움 결과 곧 나온다
KIA 42억 투자 대성공? "한화 불펜보다 더 강합니다" FA 이적생도 자신감 넘친다
'KIA와 극적 합의' 조상우 "옵트아웃 신경 쓰지 않아…내가 잘해야 한다" [김포공항 인터뷰]
'42억 안 아깝다!' 이범호 감독 미소…"남은 선수 다 잡는 게 좋지 않을까 싶었다" [김포공항 인터뷰]
'조상우+김범수+홍건희 다 잡았다'…KIA, 42억 폭풍 투자 왜? "불펜 보강 반드시 필요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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