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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PD, 장동민 父 사생활 폭로→지리산심마니 "악마의 편집" [엑's 이슈]
장동민 측, 父 유튜브 금전 갈등 논란에 "무관한 일" [공식입장]
'생활고' 장동민 父 "변호사 선임"vs제작진 "신뢰 붕괴"…공방ing [종합]
장동민 父, 유튜브 제작진과 금전·신뢰 문제 갈등 "수익도 몰라" [엑's 이슈]
'남사' 김서경, 친형 송승헌 존재 알고 있었다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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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원, 재력가 남편 수사 무마 의혹에 사기 혐의…7시간 조사 후 '묵묵부답' 귀가 [엑's 이슈]
탕웨이♥김태용 감독, 불화설 사실무근이라더니 10년만 '둘째 임신' 발표 [엑's 이슈]
"잘못 인정? 명백한 거짓말"…'사건반장' 측, '합숙맞선' A씨 영상 복원으로 맞대응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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