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카톡
유승준, 10년전 연락이 마지막?…"얘기 해도 되냐" 홍경민 당황 (닭터신)
김기리 "故 박지선 떠난 뒤 '왜 안부도 안 물었을까' 자책했다" (못간다)
'하나 코리아' 김주령 "정말 난해했다"…감독 앞 고백 [엑's 현장]
제로베이스원 "앤더블과 동발, 예상 못 해…서로 응원하는 사이" [엑's 인터뷰②]
최병길, 전처 서유리 저격+변호사와 카톡 공개 "어느 사채업자보다 집요"
불륜 카톡방 이 정도라고?…김풍 "불륜에 인생 걸었나" 분노 (탐정들의 영업비밀)
홍진경, 마당발 인맥 엄청나네…"전지현과 연락, 지드래곤은 DM으로" (옥문아)
'천만 코 앞' 장항준, 성형·귀화·개명 위기에 "집단 조롱, 제작사 대책회의" [종합]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일본 문화 몰랐다"…웨딩촬영 논란에 카톡 공개 '초강수' [엑's 이슈]
"왜 경찰 아닌 언론이지?" 주사이모, 전현무 이어 박나래 前 매니저 저격 시작 [엑's 이슈]
김혜윤, 알고 보니 '동료배우'와 4년간 동거…"핸드폰에 '집사람' 저장" (살롱드립)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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