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카톡
'천만 코 앞' 장항준, 성형·귀화·개명 위기에 "집단 조롱, 제작사 대책회의" [종합]
'故최진실 딸' 최준희 "일본 문화 몰랐다"…웨딩촬영 논란에 카톡 공개 '초강수' [엑's 이슈]
"왜 경찰 아닌 언론이지?" 주사이모, 전현무 이어 박나래 前 매니저 저격 시작 [엑's 이슈]
김혜윤, 알고 보니 '동료배우'와 4년간 동거…"핸드폰에 '집사람' 저장" (살롱드립)
"故휘성 프사 사라져, 전화번호 주인 바뀐 듯"…김진호, 먹먹한 그리움
하이브 "여론전 카톡, 잡담 NO" vs 민희진 "모난 돌 들어내기"…마지막까지 '맞다이' (엑's 현장)[종합]
하이브 측 "민희진, '어도어 독립 모색' 카톡=상상 NO …고의적으로 해끼쳐" [엑's 현장]
"매 맞는 기분" 민희진vs하이브 '260억 소송' 오늘(15일) 마지막 변론기일
"E컵 처음 봐"…이이경, 사생활 DM 싹 다 삭제? 폭로자 영상 녹화 공개했다 "오잉" [엑's 이슈]
"외국인도 괜찮냐"던 이이경 폭로자, 이랬다가 저랬다가 '또 삭제' [엑's 이슈]
이이경 "무조건 잡는다" 비웃듯…사생활 폭로자, "진짜 마지막" 또 등판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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