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2024
"나처럼 16년은 안 걸릴 것…韓 육상 후배들, 자가 한계에 도전하라" 36세에 첫 AG 메달, 최병광의 조언 [나고야 인터뷰]
강릉 돌아온 윤정환 감독, 강원 팬들도 이름 연호…"어려운 시간 극복하고 좋은 시간 함께한 팀, 더욱 감사해" [현장인터뷰]
'첫 강릉 원정' 윤정환 감독 "'원정 라커룸 이렇게 생겼구나' 했다…추석? 연휴에 대한 추억 없어" [현장인터뷰]
'고작 金 1개' 한국 경영, 아쉬움 속 AG 마쳤다..."김준우·박시은 큰 성과, LA 올림픽 개인전 메달 3개 목표" [도쿄 현장]
'한국 수영 초대형 악재' 김우민 어깨 부상, 일단 병원 검진 받는다…"통증 너무 커서 걱정이긴 한데" [도쿄 현장]
[오피셜] '아' 김우민, 주종목 男 자유형 400m도 불참…"선수 보호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 (도쿄 현장)
[오피셜] "몸이 따라주지 않았다" 눈물 흘린 김우민, 자유형 200m 이어 800m도 불참 (도쿄 현장)
'1위와 0.37초 차' 황선우, 자유형 200m 예선 2위로 결승행…대회 2연패 정조준 [도쿄 현장]
한국 수영은 안 된다고? 아니다, 이 선수 통해 희망 확인했다…"만들어가는 과정" [도쿄 현장]
韓 수영 아쉽다!…중국+일본 벽 넘지 못했다→남자 계영 800m 동메달 [도쿄 현장]
김영범, AG 신기록 2번 터트리고 '금메달'…한국 수영 메달 5개 챙겼다→男 계영 800m 2연패 무산은 아쉬움 (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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