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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비 "박진영, 나의 사수이자 스승"
비 "내년 첫 신곡, 깜짝 놀랄 뮤지션과 함께했다"
비 "내년 발표 신곡은 '가장 비다운 곡' 될 것"
[콘서트 현장] 비는 땀에 젖고…관객은 비에 스며드네
비 "신체적으로 가장 좋을 때 댄스가수 그만하고파"
비 "춤 아닌 노래로 가수 됐다" 너스레
비 "인생의 두번째 월드투어, 오래 기다렸다"
리쌍, 개리·길 완전체 투샷공개
'V앱' 비, 연습실 첫 공개 "공연 계속 할 수 있어 행복"
콘서트 앞둔 비, '컬투쇼'서 유쾌한 입담 과시
'컬투쇼' 비 "공연서 지퍼가 자주 고장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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