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나혼자' 윤현민, 류현진·이종범·정민철까지 '야구계 인맥왕'
'17년 연속 100안타' 박한이의 위대한 도전
'1대100' 양준혁 "선수 시절, 식비로 한달에 200만 원 썼다"
'1대100' 진영, 지독한 길치 고백 "고향서 길 잃었다"
'1대100' 양준혁 "선수시절, 한 달 식사비만 200만원 이상"
진영 "박보검·김유정·곽동연, 자양강장제 들고 연습실 방문"
양준혁야구재단, 'SK 최정과 함께하는 베이스볼 캠프' 개최
[XP플래시백] 역대 포지션별 골든글러브 최다 수상자는?
테임즈, 외인 최초 2년 연속 GG? 진기록 도전하는 선수들
'양준혁이 주목' 초등생 김도훈, 자선경기 또다른 스타
[XP현장] '김현수 던지고 윤희상 치고' 양준혁 자선경기, 유쾌함 넘쳤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