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판
박소연, 첫 출전한 피겨 주니어GP 최종 6위
주니어GP 첫 출전 박소연, "부담 없이 경험 쌓고 싶다"
'국내 최강' 김해진, 국제무대에서 가능성 입증
김해진, 새 부츠 신고 주니어 4차대회 도전
男피겨 이준형, 최고점수 보유자로 우뚝서다
[E매거진] 명불허전…'여신'이라는 별명이 따라다니는 스타
안현수, 러시아 대표로 소치 올림픽 나설 듯
김연아 크리스탈 피날레, 빙판장 감동 물결
'피겨 여신' 코르피 "연아의 오마주 투 코리아, 007만큼 최고"
[피겨 챔피언 인터뷰 ②] 버츄-모이어, "김연아는 세계 피겨의 격을 높였다"
'기립박수' 브라우닝, 김연아 아이스쇼 '스타'로 급부상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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