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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으로 곤란해진 디즈니+, '하이퍼나이프'로 부정적 이슈 타개할까 [엑's 이슈]
'선의의 경쟁' 오우리 "여고생 자위 장면? 걱정多 민망+부끄…용기낸 이유는" [엑's 인터뷰①]
강하늘 "10분 원테이크, 9분 50초에 NG 낼까봐…이상한 긴장감" (스트리밍)[종합]
'스트리밍' 광기의 스트리머 변신 강하늘, '존재감 100%' 원맨쇼 [종합]
강하늘 "뼈와 피 다 몰입해서 연기하지 않아…그럴 깜냥 안 돼" (스트리밍)[엑's 현장]
'스트리밍' 강하늘 "라이브와 영화, 중간 선 타기 힘들어…감독님과 한 신 한 신 얘기" [엑's 현장]
박은빈도 궁금한 '하이퍼나이프', 어디까지 미친 캐릭터길래 (엑's 현장)[종합]
'하이퍼나이프' 박은빈·설경구, 미친 천재의사들이 만들어나갈 新스릴러 [종합]
설경구 "'하이퍼나이프' 출연 결심한 이유? 박은빈 궁금했다" [엑's 현장]
박은빈 "'하이퍼나이프'가 첫 OTT 작품, 기다림 컸다" [엑's 현장]
아이콘 구준회, 드라마 '단죄'서 형사로 변신…이주영과 호흡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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