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수
KT 박경수, 왼 손바닥 통증으로 보호 차원 교체
김진욱 감독 "김민, 지난 등판보다 투구수 늘린다"
최원태·아델만·로맥·로하스, 7월 MVP 후보 확정
'30세이브' 한화 정우람, 동료들에게 전한 고마움
'117구 역투' 샘슨, 한화 역대 외인 최다승 새 역사
'이성열 결승포+샘슨 12승' 한화, KT 꺾고 3연패 탈출
'황재균 결승포' KT 한화전 3연승, 한화 3연패 수렁
한화 윤규진, KT전 5이닝 6K 4실점…5패 위기
'니퍼트 휴식 차 말소' KT, 정성곤 시즌 첫 등록
'괴물 신인' KT 강백호, 김재현 넘어 박재홍에 도전한다
[야구전광판] 한화 헤일의 등장, 삼성 3연승 신바람 '일렁이는 물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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