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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득점 후 하이파이브'[포토]
'응팔 母子' 안재홍X라미란, '하이파이브'로 재회 "매일 기다렸다"
'하이파이브' 안재홍 "강풍 초능력 표현하려고 머리 길렀다" [화보]
고영표-황재균 '7회초 끝나고 하이파이브'[포토]
김도영 '추격하는 1타점 희생플라이'[포토]
박태훈, 日 팬콘서트 성공적 마무리…“큰 관심 감사”
삼성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박진만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포토]
원태인 '다들 어서와'[포토]
최형우 '내가 해결사'[포토]
KT '점수는 4점차'[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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