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 세리에
"김민재, 큰 영향력과 파워 갖췄다" 이탈리아 레전드 감독 평가
바르사 후보 GK, 김민재와 나폴리 입단 동기될까
'1천억원' 나폴리 ST의 기대 "김민재 등 신입생, 스쿠데토 경쟁하게 해줄 것"
'손-케 듀오' 한 시즌 만에 합류...콘테 지도 받은 베스트 11
"10번은 비워 놔야지"...디발라, 레전드 '토티' 등번호 거절
"팬보다 돈?"...'라이벌에 핵심 CB 매각' 구단주에 팬 '분노'
유베 갈 수도 있었다...연일 '주가 상승' 중인 김민재
무리뉴 설득 통했다...디발라, 로마행 근접
'44세' 부폰에게 은퇴란 없다..."10년 뒤에도 뛰고파"
"호날두만큼 하고 싶어"...'800억 먹튀' FW의 소망
"아스널 가장 좋아해"...토트넘 특급 도우미의 과거 발언 '재조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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