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통
서강준 "풋풋함과 성장통 담은 청춘물도 하고 싶어요" [화보]
'역도요정김복주' 안길강·강기영·최무성·장영남, 명품 조연 총출동
[XP초점] 온전한 영화 축제 vs 반쪽 행사…21회 BIFF의 갈림길
[BIFF D-1①] 스물한 번째 발걸음, 앞으로의 20년 그리는 새 시작 될까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트레일러…성장통 딛은 성공 개최 염원
래퍼 캐스퍼 "나는 평소 매우 내성적인 사람"(화보)
강수연 BIFF 집행위원장 "2년의 성장통, 앞으로의 20년 위한 기회"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 69개국 301편 초청…새로운 20년 위한 출발
'핫 루키' 아스트로, 첫 단독 미니 라이브 성황리 종료
[XP인터뷰①] '위키드' 정선아 "글린다인 매 순간이 행복해요"
천당-지옥 오가는 양형모에게 "프로면 이겨내야 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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