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LG 외야 미래 이끌 '쌕쌕이' 폭풍 성장 이뤄낼까
정수성 코치의 '왓츠 인 마이백'…LG '발야구' 살릴 특별한 장비 등장
'3번' 김도영·'1번' 심우준·박해민 이어 '2번' 김재환? 두산도 타순 논쟁 터질까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면…“
"올 시즌은 최대한 숫자 신경 쓰지 않을 거예요" 국대 외야수의 선언, 왜?
"수비까지 안 되면 은퇴해야"…LG 스파이더맨, '타격 발전 의지+주장 책임감' 가득→2025시즌 반등할까
ML 20승 투수 합류, LG '왕좌 탈환' 이끌까…"마운드 올라가면 무조건 승리하도록"
"등번호에 알맞은 활약을"…'118→38→3' LG 레전드 외국인처럼, 백업 1옵션의 힘찬 각오
"단장님, 올해 그냥 백지위임할게요"→"생각보다 많이 주셨다"…'예비 FA' 박찬호, 왜 깜짝 선언을 했나 [인천공항 현장]
결국, 김범석 이름 없었다→허리 부상, 스프링캠프 불발…LG 美 전지훈련 명단 발표
LG 신임 주장 박해민 '미리 준비한 인사말'[포토]
"'포지션 전향' 김지찬, 야구 센스 뛰어나"…'푸른' 뱀의 해, 외야수 2년 차 김지찬이 온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