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
손 맞잡은 김강민과 안치홍[포토]
김강민-안치홍 '한화 이글스 파이팅'[포토]
'신인왕' 문동주는 1억원, '홈런왕' 노시환은 3억5000만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두산, 29일 호주 캠프 출발…김재호·최승용·김명신·김강률 제외
김남주, 실성한 듯 눈물→차은우, 거친 남성미…'원더풀 월드'
18년 정든 인천 떠나 대전으로…"한화 5강 이상도 가능, 윈윈하고 싶다"
"나 자신에게 화가 나더라"…'홈런 7개' 자존심 구긴 한유섬의 '반성'
10개만 추가하면 KBO 홈런 1위…최정 "시즌 초반에 넘었으면 좋겠다"
밴픽 진행하는 김강희 코치[포토]
선배도 친구도 '다 내려놓고' 한화로 왔다…이명기 "자극 많이 받았다"
"너랑도 야구를 하네" 그것도 한화에서…김강민과 안치홍, 드디어 만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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