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챔피언스필드
1차전 중단 후, 원태인-강민호가 나눈 이야기…"그냥 다음 경기 준비 잘하자" [KS1]
"김선빈 타구? 내 키가 2m50이었다면 잡았을 것"…김헌곤이 돌아본 1차전 '그 타구' [KS1]
원태인 소신 발언 "초반부터 강우량 비슷…아예 하지 말거나, 끝까지 했어야" [KS1]
순연 결정에도 캐치볼하는 삼성 선수들[포토]
인터뷰 갖는 삼성 박진만 감독[포토]
박진만 감독 '순연 소식을 듣고'[포토]
인터뷰 마친 삼성 박진만 감독[포토]
원태인 '취재진 질문에 답하며'[포토]
인터뷰하는 삼성 원태인[포토]
왼쪽 무릎에 테이핑한 구자욱[포토]
그라운드로 나오는 삼성 구자욱[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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