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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진전 없었어" 심재학 단장 직접 만났지만 교착 상태…KIA, 임기영·서건창 연말 장기전 간다
"수류탄 던져도 안 아프더라고요"…어깨 부상 털어낸 원태인, 해외 진출 꿈 품고 맹활약 예고 [현장 인터뷰]
이대호 제치고 역대 최고령 GG? 최형우, 계약 1년 남기고 건재함 보일까…김재환·강백호와 DH 각축 전망
김도영은 '팬들 땜시 살어야'…응원 문구로 프로필 사진 바꾸고 타격감 올렸다 [현장 인터뷰]
'원태인 vs 하트' 2파전?…격전지 투수 부문 '황금장갑', 주인은 누가 될까
'김도영, 트로피 또 추가요~' 야구 원로 선정 '최고 타자'…"내년과 앞으로 꾸준히 잘하겠다" (종합)
"선발 도전? 마무리도 과분한 자리"…'신구종 연마' 19살 신인왕, 2025년 세이브왕 도전한다
'26홈런+V12 멤버' 소크라테스, 내년에도 KBO리그서 뛸까…KIA "계속 고민하고 있다"
유격수-포수 빅뱅! 81명 중 10명만 황금장갑 품는다…KBO, 13일 골든글러브 시상식 개최
김하성, 디트로이트와 연결됐다…"출루율·도루 하위권 팀에 큰 도움 될 것"
"이렇게 빨리 1군에 올라올지 몰랐죠"…첫 시즌부터 눈도장 '쾅', 박지환 내년 목표는 '100안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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