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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이강석, 빙속 부활의 신호탄 쏜다
이규혁, "내 마음속에 있는 메달 색깔은 오직 하나"
女 빙속 간판 이상화, "남자 선수들과 연습하며 올림픽 준비"
곽민정, "김연아 언니의 자신감 본받고 싶어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아사다의 무기는 '트리플 악셀'이 아닌 'PCS'
이상화, 스프린트선수권 전종목 대회신 우승…이규혁 男 1위
아사다 마오, 올림픽 티켓 잡기 위해 일본선수권 출전
이상화, 스프린트선수권 500-1000m 대회新...모태범 깜짝 1위
빙속 유망주 황다솜, "저도 올림픽 금메달이 꿈이에요"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해진, 만 12세에 트리플 5종 점퍼 되다
[엑츠화보] 피겨 김해진, "모든 요소를 실수 없이 한 점에 만족해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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