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23호포' 최형우, 역대 15번째 통산 1000타점 달성
KIA 이명기, 문승원 상대 달아나는 솔로포 '시즌 7호'
KIA 양현종, 4년 연속 100탈삼진 달성 '역대 23호'
SK 힐만 감독 "투수들 의욕 앞서면서 볼넷 많아져"
김기태 감독 "연장전 높은 승률? 선수들 간의 믿음 덕분"
KIA 김주형, 35일 만에 1군 콜업…최정민 말소
'연장 승률 82%' KIA의 뒷심, 선두 수성의 또 다른 요인
'결승 득점' 김주찬 "반드시 살겠다는 생각 뿐이었다"
'2연승' 김기태 감독 "중간투수들이 승리의 디딤돌"
'2G 연속 연장' SK-KIA, 마운드가 만든 뫼비우스의 띠
'3이닝 무실점' KIA 심동섭, 승리 밑그림 그린 43구 역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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