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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우승하면 쿠싱도 반지 만들어 주세요"…'헌신좌' 향한 류현진의 멋진 작별 인사 [수원 현장]
"페라자보다 더 많이 쳤어요?"…문현빈도 놀란 홈런 페이스, 욕심 없는데 멀리 나간다 [수원 인터뷰]
쿠싱, 한화서 던진 마지막 공 챙겼다…"이런 날 올 줄 알았어, 즐거웠던 6주였다" [수원 인터뷰]
'헌신좌' 쿠싱과 한화의 아름다운 이별…20일 한국 떠난다 "우리 가족이었음을 잊지 마, 정말 고마웠다" [수원 현장]
김태형 감독 ‘관중들에게 감사 인사’[포토]
김태형 감독 ‘최준용 잘 막았어’[포토]
김태형 감독 ‘다들 수고했어’[포토]
선수단에게 박수 보내는 김태형 감독[포토]
롯데 ‘기분 좋은 승리야’[포토]
롯데 ‘승리의 세리머니’[포토]
롯데 ‘한 점차 승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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