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
한현민 "2001년생으로 올해 19살...2002 월드컵 때 분유 먹고있었다" 웃음 (미라)
'자백' 김철규 감독 "'마더'와 완전히 다른 드라마, 그래서 끌렸다" [일문일답]
'오배우' 남상미, 대선배에게 "언니라고 부르면 안돼요?" [포인트:톡]
박기루, '보잉보잉' 200:1 뚫고 합류…김성은과 더블캐스팅
'오배우' 이미숙 "언니 조용히 해"…박정수 향한 하극상 [포인트:톡]
'동상이몽2' 김우림, 정겨운 마이너스 통장에 "돈 보고 만난 것 아냐" [엑's PICK]
'자백' 이준호vs유재명, 법원 앞 '눈빛 대치'…첫 투샷 공개 [포인트:컷]
‘칸의 남자’ 김철규표 장르물 '자백', '마더' 넘는 명작 될까
'할리우드에서' 이기홍 "순탄치 않은 배우의 길"…숨겨뒀던 고민 [전일야화]
'할리우드에서' 박정수X박준금X김보연, 긴급 오디션·시크릿 미팅 '완료' [종합]
'할리우드에서' 이기홍 "힘든 배우 인생, 매번 '이 길이 맞나' 고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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