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패
'시즌 마감' 이강철 감독 "마음 속 MVP? 팀 KT" [PO4:코멘트]
KT의 총력전, 과감함이었나 무모함이었나 [PO4:포인트]
'벼랑 끝' 이강철 감독 "초반 기회 못 살려 꼬였다" [PO2:코멘트]
찬스 앞 꽉 막힌 KT, 단숨에 벼랑 끝 신세 [PO2:포인트]
후회 없는 이강철 감독, "소형준, 국대급 투수 나왔다" [PO1:코멘트]
기대 이상의 소형준, 예상 밖의 쿠에바스 [PO1:포인트]
'워3 황제' 장재호, WCG 준우승에 "내년에 또 다시 도전하겠다"
이성우 뒤의 이유찬, 팽팽했던 긴장이 무너졌다 [준PO2:포인트]
'시즌 마감' 류중일 감독 "작년과 같은 순위 아쉬워" [준PO2:코멘트]
'PS 탈락' 김창현 대행 "후회 없는 경기 치렀다" [WC1:코멘트]
'SK·한화전 24승' 압도했던 LG, 마지막 두 경기에 2위→4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