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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 1년 1600백만불에 양키스와 재계약 성공
'FA 최대어' 카노, 시애틀로…'10년 2억 4천만불'
카노, '2억 4천만불' 제시한 시애틀 행 유력
日 언론 "다나카, 라쿠텐에 메이저리그 이적 요청한다"
텍사스, 논텐더로 풀린 포수 아렌시비아와 계약 임박
카노 父 "아들이 돈만 밝힌다고? 아니다" 발끈
양키스 단장 "구로다, 양키스로 돌아올 것"
MLB.com '카노-시애틀 협상, '진심 혹은 전략'"
'최고 2천만불' 미·일 새 포스팅시스템 기본합의 마쳐
MLB.COM "윤석민, 한국을 대표하는 두번째 투수"
MLB.com "카노, 양키스와 재계약 전망 '흐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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