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3타점' 박정권 "PO 1차전 홈런 후 잠잠, 이대로 끝나나 싶었다"
SK 한동민 "PO 때 심리적 압박, 이제 긴장 풀렸다"
'기선제압' 힐만 감독 "김태훈, 만루 위기였지만 믿음 있었다"
[종합] "1442 계단 도착"...'슈돌' 5주년 특집, 백두산 여정 시작됐다
힐만 감독 '사랑합니다'[포토]
힐만 감독-박정권 '엄지 척'[포토]
SK '응원단 앞에서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SK '내일도 이긴다'[포토]
허경민-박건우 '표정에서 느껴지는 아쉬움'[포토]
'패장' 김태형 감독 "장원준 공 좋았다, 믿고 가겠다"
선수들과 하이파이브 나누는 힐만 감독[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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