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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연하♥' 양준혁, 2세 욕심 "야구 시키고 싶어" (작전타임)[포인트:톡]
물씬 풍겨난 양현종·나성범의 선배미, 수장은 "팀 문화로 자리 잡길" 흡족
한혜진 "남동생, 누가 닮았다고 하면 누나 없다고 해" (연참3)
"춥고 배고파"…안정환‧현주엽, 극한 단식원 체험 (안다행)[포인트:컷]
"사돈남말 하시네요" 허재, 펭수 MZ세대 입담에 진땀 (모던허재)[전일야화]
입단하자마자 NO.1, 문동주는 그 무게를 안다 [엑:스토리]
'엉클' 이시원 "오정세, 배우로서도 사람으로서도 배울 점 많아"
이하이 "아침에 자고 오후 11시 기상…내가 노래 잘하는 줄 몰랐다" (빠더너스)[종합]
'며느라기2' 최윤라 "첫 목표 20만뷰…사랑해주셔서 감사" [엑's 인터뷰①]
박해민 없는 외야-이학주 떠난 내야, 새 시즌 삼성의 대안은?
'부상-부진 훌훌' 고예림, "나보다 나를 더 많이 믿어주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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