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승리
'아쉬운 7회' 두산 후랭코프, 6⅓이닝 2실점
후랭코프 '또 한번 승리를 위해'[포토]
박종훈 '승리만 생각하며'[포토]
박종훈 '홈에서 마지막 경기는 승리로'[포토]
[가을 톡톡] 'KS의 남자' 정수빈이 생각하는 '두산다운 야구'는?
[@더그아웃] 두산 김태형 감독 "함덕주? 갈 때까지 가야죠"
[편파프리뷰] 드러나는 1위 저력, 진짜 '두산 야구'의 시작
'SV' 함덕주 "4차전 이겨야 우승 할 수 있다 생각"
'역전 투런' 정수빈 "내가 분위기 바꿔보자 생각했다"
'패장' SK 힐만 감독 "상대 린드블럼, 에이스로 경쟁력있는 피칭"
'2승 2패' 김태형 감독 "중요한 경기, 모두 두산 답게 잘해줬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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