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아섭이 형이라 꼭 이기고 싶었다"...차분한 나균안이 포효했던 이유
'엔구행'을 위한 NC의 특별 관리, 구창모 열흘 휴식의 의미
3이닝 무실점→4회 5실점 와르르…잘 버티던 오원석, '볼넷'에 무너졌다
롯데의 역사가 된 구승민 "후배들이 빨리 나를 따라왔으면 좋겠다"
연패 탈출+NC전 4연승 서튼 "나균안의 뛰어난 피칭으로 이겼다"
'낙동강 더비' 4연승 롯데, 나균안 완벽투로 NC 연패 몰아넣었다 [사직:스코어]
불펜 보강 나선 롯데, 진승현 시즌 첫 1군 등록..."멀티 이닝 소화 기대"
와이드너 호투에 반색한 강인권 감독 "지난번보다 좋아졌고 28일 1군 등록"
서튼 감독 "국해성, 롯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선수"
문동주·김서현?…KBO리그 신인왕 레이스 '역대급 경쟁' 판 깔렸다
4타수 무안타 강승호, 1군 엔트리 말소…롯데 신인 이태연도 2군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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